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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노총 "완전고용 위해 2030년까지 5억7천만 일자리 필요

2022-11-18 오후 5: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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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제5차 세계총회 개최…한국노총·민주노총 위원장 참석


ITUC 제5차 세계총회서 연설하는 김동명 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18일 호주 멜버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ITUC(국제노동조합총연맹) 제5차 세계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2.11.18 [한국노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국제노동조합총연맹(ITUC·국제노총)이 17∼22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하는 제5차 세계총회에서 일자리와 임금, 평등, 포용 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사회계약'에 대해 논의한다.

18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따르면 이번 세계총회에서는 신임 ITUC 사무총장도 뽑는다. 임기 4년의 차기 사무총장 선거에는 케말 외즈칸 인더스트리올(IndustriALL) 사무부총장과 루카 비센티니 유럽노총(ETUC) 사무총장이 출마했다.

ITUC는 성명에서 "모든 정부의 핵심 정책 목표는 '고용'이 돼야 한다"면서 2030년까지 완전고용을 실현하려면 세계적으로 5억7천500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ITUC는 또 "결사의 자유와 단체교섭의 중요성을 재확인한다"며 "여성, 이주자, 원주민에 대한 임금 차별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도 ITUC 세계총회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현지 연설에서 "한국 정부는 노동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일방적으로 임금체계와 노동시간 제도 개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앞장서야 할 정부가 시행령 개정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도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양 위원장은 "민주노총 조합원 10만명이 지난 12일 (서울에서) 거리로 나와 투쟁하며 '새로운 사회계약'의 주요 내용인 모든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돌봄 공공성 강화, 공공서비스 민영화 반대를 요구했다"며 "ITUC가 변화의 중심에 서달라"고 말했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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