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후 일자리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생활밀착 일자리 플랫폼 벼룩시장

AI 추천일자리
고객센터
080-269-0011
광고문의
온라인02-3407-9700
신문1577-6666
상담시간
09:00~18:00
(토·일 및 공휴일 휴무)
현재위치HOME > 취업가이드 > 취업뉴스
취업뉴스

서울시, 코로나로 폐업후 재창업 소상공인에 고용장려금 150만원

2022-05-11 오전 11:37:34

#기타 %>

5인 미만 소상공인이 비정규직 채용해도 지급…"정부 사각지대 보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폐업했다가 재창업한 소상공인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할 때 1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이후 폐업한 뒤 재창업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이다. 신청 접수 후 3개월, 신규인력 채용 후 총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해야 지급 대상이 된다. 정규직 채용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으며, 인원수에 제한도 없다.

단,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 및 비영리단체는 제외된다. 신청 후 3개월 동안 모든 공공기관 유사 정책사업의 지원금을 받은 경우도 지원되지 않는다.
서울시는 "정부의 고용장려금은 정규직 신규 채용과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으로 지원 조건이 제한된 경우가 많다"며 "정부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비정규직을 채용해도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고용노동부 조사에서 서울시 소상공 종사자 중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는 86.9%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해 통계청 조사 결과 서울 5인 미만 기업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중은 56.4%로 절반을 넘었다.

서울시의 '재창업 소상공인 고용장려금'은 올해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시는 올해 150억원을 투입해 최대 1만 명의 신규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기업체 소재 자치구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okko@yna.co.kr

오늘 본 일자리
앱에서 더빠르게 앱설치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벼룩시장 앱 설치

생활 밀착 일자리를 한눈에! 벼룩시장 앱 설치

설치방법 01 무료 문자로 설치
서비스 URL 문자받기(무료)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설치방법 02 QR 코드로 설치
설치방법 03 스토어에서 직접 설치
스토어에서 '벼룩시장'을 검색하세요. 안드로이드 앱 설치 아이폰 앱 설치 레이어 닫기

마케팅·이벤트 정보 수신 동의

닫기
회원님
나에게 딱 맞는 맞춤정보 및 e-paper와 함께 매월 새로운
이벤트 소식도 받아보시는건 어떠세요?

마케팅·이벤트정보 수신 동의

마케팅·이벤트정보 수신 동의 내용
이용목적 개인정보의 항목 보유 및 이용기간 수신동의 철회 방법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회원 맞춤 서비스), 신규 서비스 및 상품 개발을 위한 서비스 이용 현황 통계/분석, 벼룩시장 구인구직/부동산/자동차/상품&서비스, e-Paper, 부동산써브 서비스의 이벤트 기획, 간행물 발송,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 소식 제공(이메일, 전화, 문자) 이름, 상호(기업)명, 휴대폰번호, 이메일 회원 탈퇴 시 지체없이 파기 또는 고객요청에 따라 동의 철회시까지 회원 정보수정페이지에서 마케팅 정보 수신동의를 변경(동의/철회)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이벤트 수신동의는 회원정보 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합니다.